충주서 1t 화물차에 깔려 60대 근로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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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7.02 댓글0건본문
오늘(2일) 오전 11시 35분쯤
충주시 산척면 하영교차로 인근에서
교통안내 입간판 수거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후진하던 1t 화물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피해자는
화물차 적재함에서 작업하다가
도로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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