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수 청주시의원, 조국혁신당 합류 선언…“지역 발전 기둥 되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6.01.05 댓글0건본문
임정수 청주시의원은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새로운 정치 행보에
나선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입장을 내고 지역을 위한 정치 활동의
방향을 새로 잡겠다고 말했습니다.
임 의원은
2018년과 2022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두 차례 시의회에 입성했으며, 2023년
시청사 옛 본관 철거를 둘러싼
당내 갈등 끝에 탈당한 바 있습니다.
그는
당시 상임위원회실에서의
물리적 저지와 공개적인 비난을 언급하며,
당론이라는 이름 아래 개인의 소신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온 임 의원은
이제 조국혁신당에서 옛 도심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상권과 골목상권,
서민 생활과 맞닿은 정책에
힘을 쏟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 역할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