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연간 출생아 수 첫 8천명 돌파... 증가율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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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6.01.05 댓글0건본문
충북도의 연간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8천명을 돌파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8천 336명으로
전년보다 697명, 9.1%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특히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제천과 증평, 진천을 제외하고
모든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는 출상육아수당과 초다자녀 가정지원 사업,
임산부 태교여행 등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출생아 수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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