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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충북도당,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 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0
   2019-09-11 14:41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이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의
사회공헌활동기금 부정 사용 의혹과 관련해
사전선거운동이 의심된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당 충북도당은 오늘 성명을 통해
"김 사장은 문재인 정권의
수혜를 받은 지역의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 사장은
사회공헌자금 부정사용 의혹에 대해
지난해 국정감사를 시작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검찰 수사를 통해
의혹이 낱낱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충북지방경찰청은 어제(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사회공헌활동기금
부정사용 의혹과 관련해
김 사장과 간부 등 7명을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