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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이슈톡] - 계희수 기자 0
   2019-06-18 07:21
[앵커]
충북지역 주요 이슈들을 깊이있게 다뤄보는 '이슈톡' 시간입니다.
오늘도 충북인뉴스 계희수 기자 연결돼 있습니다. 계희수 기자 안녕하세요?

최근 충북도내 교육현장에서 학교폭력이나 성폭력 같은 각종 문제들이 잇따라 불거졌습니다. 학부모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교육계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일단 최근의 사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전해주시죠.

[앵커]
배움의 장이어야 할 교육 현장에서 이런 끔찍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게 믿기 힘들 정돕니다. 그런데 이런 학교폭력이나 청소년 범죄들이 계속 늘고 있다는 지적도 있던데요, 얼마나 심각한 수준입니까?

[앵커]
김병우 교육감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여러차례 '송구하다' 이런 입장을 밝혔는데, 충북교육청에서도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이 있는 가정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수법이 과거보다 더 잔인하고 교묘해지고 있는데, 보호자를 포함한 주변 어른들이 아이들이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는 낌새를 알아차릴 방법들이 있습니까?

[앵커] 
그렇다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범죄들 줄여나갈 방법이 없을까요.

[앵커]
네, 학생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주는 게 우리 어른들의 책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충북인뉴스 계희수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