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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변호사의 눈] - 안재영 변호사 0
   2021-02-25 18:01
<변호사의 눈>
□출연 : 안재영 변호사
□진행 : 이호상 기자
□프로그램 : [청주BBS 충북저널 967/ 3월 2일(화) 08:30~08:54(24분)
□인터뷰 시간 : 08:40 ~ 08:52

[앵커]
법률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진단해 봅니다.

'변호사의 눈' 시간입니다.

오늘은 안재영 변호사 나와주셨습니다.

안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앵커]
준비해 주신 첫 소식, 청주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70대 치매노인이 요양보호사가 강제로 빠르게 먹인 음식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요. 사건 개요 먼저 짚어주시죠.

[앵커]
의사의 사망진단, 경찰의 검시가 있었지만 부검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이런 경우에 혐의 입증에 어려움이 있지 않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다음 소식 알아보죠. 휴가를 나온 현역 군인이 만취 상태로 흉기를 들고 옆집에 침입해 주민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인 사건이 있었다고요. 자세히 좀 소개해 주시죠.

[앵커]
현역 군인 신분이었다는 점에서 더 놀라운데요. 현역이라면, 군 재판을 받아야 하나요? 일반 재판과 처벌 수위의 변화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앵커]
마지막 소식, 조금 전 사건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현역'이네요.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는 내용이네요.

[앵커]
저희가 안 변호사님과 그간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수차례 다뤄봤는데, 공직자의 음주운전 사건을 접할 때 마다 정말 씁쓸합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 음주운전 처벌 수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변호사님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는 2주 뒤 다시 뵙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변호사의 눈, 안재영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