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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달려라 라디오 스쿨] - 나다윤 0
   2020-08-24 08:27
충청북도교육청이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도내 19곳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의 추가피해를 막기 위해
응급조치를 완료했습니다.

피해 기관 19곳 중 복구가 끝난 곳은 4곳이며
나머지 15곳은 복구를 준비 중이거나
복구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피해시설 복구 소요경비에
예비비와 특별교부금, 교육시설재난공제회 보험료의
신속한 지급을 통해 복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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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인해
잠정 연기했던
2020년 학생 건강검진을
2021년으로 연기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정상적인 학생 건강검사 추진이 어려움에 따라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결핵검사는
집단 내 전파 위험 우려가 높아
1학년을 포함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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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로 시행한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지난 22일
도내 5개 고사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이날 치러진 시험에는 초졸 49명, 중졸 211명, 고졸 966명으로
총 1226명이 지원한 가운데,
1교시 응시대상자는 이 중 933명으로
총 91.2%의 지원율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각 고사장에선
방역 소독 실시와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등
강화된 방역대책이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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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이후
충북형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과 교육적 접근 방법을 찾기 위해
제1회 마을교육 원격포럼을 열었습니다.

포럼은 포스트코로나시대
마을 교육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연구정보원 ‘행복씨tv’를 통해 유튜브로 생중계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11개 시군별 마을교육활동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선정된
코로나19 이후 마을 돌봄의 가능성, 마을연계 학교 교육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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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복지 사업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은
교육복지사 배치 확대와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 프로그램 개발 등
5가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사회복지사협회는
교육복지사 연수와 교육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강사 파견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